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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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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

매우 보기에 허접하지만 그럭저럭 깨작인 결과.
사이(sai)를 사용했고 선은 확대해서 딴 다음 색은 내맘대로 칠해버렸다.
저기에서 더 칠하지 않은 이유는 더 나갈 힘이 없었기 때문 ;;;

원래 하던 자유 그림을 포기하고 만화책 한권 베끼기에 돌입.
사이를 사용해서 깨작깨작 베끼다 보면 언젠가는 선이 좀 정리 되어 있지 않을까...

늘 그리던 생선 시리즈도 바빠서 한동안 손을 놓아버리니 더 그릴 생각이 안들어 버리고 손은 놀리면 더 안될것 같아 어떻게든 깨작깨작...

그림을 잘 그리고 싶지만 많이 그리지도 않는 주제에 우는 소리는 더 할 수 없으니 베끼기라도 해볼 생각임

...뭔가 졸린 상태에서 이것저것 하려니까 말이 더 이상해져만 가는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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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세계의 조율사 1 - 10점
츠모리 토키오 지음, 야마네 아야노 그림/대원씨아이(만화)

'츠모리 토키오'라고 하면 '삼천세계의 까마귀를 죽이고'라는 야한씬이 없는 개그 BL로 유명한 작가이다.
그런 사람이 노말 라이트 노벨을 냈다고 해서 별 고민 없이 샀다.
'삼천 세계의 까마귀를 죽이고'(이하 삼천세계)에서 보여주었던 그 개그센스를 또 보여줄 것인가 두근두근하며 봤지다. 아직 초반이어서 그런지 그정도의 개그는 아니었지만 그럭저럭 유쾌하게 볼 수 있는 소설이었다.

간단히 내용을 이야기 하자면,
킹왕짱 능력자이지만 자각없는 사춘기 미만 꼬맹이를 데리고 여행하는 조낸 잘난 꽃미남 보모의 이야기이다.
(...진짜로 믿음 골룸)

재미있는건 조낸 잘난 꽃미남 보모가 삼천세계의 엄청나게 잘났고 미남에 능력좋지만 자각없는 누구를 매우 연상시킨다.
게다가 '흔들리는 세계의 조율사'에서의 '어둠' 역시 삼천세계의 누군가를 매우 연상시킨다.
(음, 그러고 보니 삼천세계의 인물들과 대치시킬수 있는 인물들이 많군... 이사람 패턴인가...)

내가 읽은 이 사람의 소설은 '삼천세계의 까마귀를 죽이고', '상냥한 용의 살해 방법', '흔들리는 세계의 조율사' 이상 3종.
각각마다 유쾌하게 봤으니 아마 앞으로 이 작가 이름을 보면 덥석 사버리지 않을까 한다.

그나저나 자오 타이시가 이걸로 동인지 안내줄까나....
(개인적으로 츠모리 토키오의 소설을 가장 잘 이해하고 동인화 하는 사람은 자오 타이시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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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 해 본 젤다중에서 가장 쉬웠던 젤다.
레벨링과 NDS 기능의 극한을 보여준 게임.

그 외 시스템 분석은 밑에 천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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