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 별의 목소리
Graphic Story 2008/09/05 23:28 |
(원본)
(연습)
매우 보기에 허접하지만 그럭저럭 깨작인 결과.
사이(sai)를 사용했고 선은 확대해서 딴 다음 색은 내맘대로 칠해버렸다.
저기에서 더 칠하지 않은 이유는 더 나갈 힘이 없었기 때문 ;;;
원래 하던 자유 그림을 포기하고 만화책 한권 베끼기에 돌입.
사이를 사용해서 깨작깨작 베끼다 보면 언젠가는 선이 좀 정리 되어 있지 않을까...
늘 그리던 생선 시리즈도 바빠서 한동안 손을 놓아버리니 더 그릴 생각이 안들어 버리고 손은 놀리면 더 안될것 같아 어떻게든 깨작깨작...
그림을 잘 그리고 싶지만 많이 그리지도 않는 주제에 우는 소리는 더 할 수 없으니 베끼기라도 해볼 생각임
...뭔가 졸린 상태에서 이것저것 하려니까 말이 더 이상해져만 가는것 같다 ;;
(연습)
매우 보기에 허접하지만 그럭저럭 깨작인 결과.
사이(sai)를 사용했고 선은 확대해서 딴 다음 색은 내맘대로 칠해버렸다.
저기에서 더 칠하지 않은 이유는 더 나갈 힘이 없었기 때문 ;;;
원래 하던 자유 그림을 포기하고 만화책 한권 베끼기에 돌입.
사이를 사용해서 깨작깨작 베끼다 보면 언젠가는 선이 좀 정리 되어 있지 않을까...
늘 그리던 생선 시리즈도 바빠서 한동안 손을 놓아버리니 더 그릴 생각이 안들어 버리고 손은 놀리면 더 안될것 같아 어떻게든 깨작깨작...
그림을 잘 그리고 싶지만 많이 그리지도 않는 주제에 우는 소리는 더 할 수 없으니 베끼기라도 해볼 생각임
...뭔가 졸린 상태에서 이것저것 하려니까 말이 더 이상해져만 가는것 같다 ;;



